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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정의


AFP는 원래 임신 초기에 태아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혈청 단백질의 일종으로 임신 시 다소 증가할 수 있으며 건강한 성인의 혈액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원발성 간암환자의 95%에서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한 후 간암을 발견하기 위한 종양표지자검사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간암이 발견 된 이후에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되어 수치가 정상화되면 치료에 잘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간암이외의 다른 간질환 환자의 치료나 경과 중 AFP 수치가 증가한다면 간질환이 암으로 진전되었음을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


AFP가 정상치 이상을 보인다고 해서 모두다 간암인 것은 아니며 간암 이외에도 전격성 간염이나 간경변에서도 수치가 상승됩니다. 질환에 따라 AFP의 수치가 달라지는데 고농도 일수록 간암이 의심됩니다.

원래 AFP 수치는 대략 20 ng/ml이하 이나 측정한 수치가 3000 ng/ml이상이면 간암이 거의 확실하며, 200~3000 ng/ml 에서는 75%가 간암이고 나머지 25%는 간염, 간경변, 전이성 간암(다른 부위에서 암이 생겨 간으로 전이된 경우)에 해당됩니다. 만약 수치가 200 ng/ml 이하 인 경우는 간암일 가능성이 적습니다.
따라서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난다고 해서 간암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수치의 정도에 따라 의심할 수 있는 질병 및 확률이 달라집니다.


치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AFP는 소화기계 부위의 암을 스크리닝하는 검사이므로 정상범위를 벗어났다고 간암이라 할 수 없습니다.
수치가 상승한 경우는 간기능 검사, 간초음파 등 여러 가지 검사 결과를 보고 간염, 간경변 등 다른 질환은 아닌지 실제 간암이 있는지 등을 정밀하게 봐야 합니다.
만약 간기능 검사나 초음파에서 다른 간질환이 관찰되었다면 간암이 아닌 다른 간질환으로 인해 수치가 상승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질환이 치료되면 수치는 다시 정상화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다른 간기능 검사, 초음파 등 다른 검사나 정밀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일정 간격을 두고 경과를 관찰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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